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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디가드 조회 2회 작성일 2021-04-12 12:58: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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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경제학ㅡ필리핀 바클로드 부흥회1

1.강사:이정화 pastor

(비즈니스 선교사,
다음카페ㅡ성경글로벌경제클럽
남북통일방송선교회ㅡ성경경제학 학장
010.4793.9723)

1)성경경제학 65권
2)창세기야~놀자1권
3)부요야~놀자5권
4)1조 클럽아~놀자1권
5)커피야~놀자7권
6)핸드폰아~놀자1권
7)예언의 맥잡기
8)통일아~놀자1,2권

9)금융아~놀자1권( 저술중 )
10)드림빌더야~놀자1권( 저술중 )
11)빌딩아~놀자1
12)인맥아~놀자1( 저술중 )
13)기적아~놀자1
14)통일아~놀자3( 저술중 )
15)승마야~놀자1(저술중 )
16)헤세드야~놀자1( 저술중 )
17)카이로스야~놀자 1
18)잠언아~놀자1( 저술중 )
19)호세아야~놀자1( 저술중 )
20)시편아~놀자1( 저술중 )

21)가정아~놀자1( 저술중)
22)먹방아~놀자1( 저술중 )
23)베스트셀러야~놀자1( 저술중 )
24)KJV 암송아~놀자 1
( 암송훈련용.저술중 )
25)지도자야~놀자1( 저술중 )
26)연인아~놀자1
27)기적아~놀자2( 저술중 )
28)마태복음아~놀자1( 저술중)
29)연인아~놀자 2( 저술중 )
30)중보기도야~놀자1( 저술중 )
31)중보기도야~놀자2( 저술중 )
32)전기자동차야~놀자1(저술중 )
33)눈물아~놀자1
34)아가서야.~놀자1(저술중 )

프랑스 파리의 상징 개선문 포장에 도전하는 평생을 포장하는데 바친 부부(Christo Javacheff)

여행각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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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_DzQ0F9zkfd0m59ENgGCug?view_as=subscriber
문의 : youormy04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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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달인은 많다.
물건을 싸서 내용물을 보존을 하거나, 겉으로 그럴 듯하게 꾸미는 것을 포장이라고 한다.
일명 포장의 달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세계 곳곳에 있다.
수년간 반복 포장을 통해 달인이 된 사람들은 온갖 착오를 겪으며, 노하우를 쌓아,
그 분야의 최고가 되곤 한다.
하지만, 이것들과는 비교를 할수없는 거대한 규모로
공공장소나, 건축물과 자연을 포장하는 예술 부부가 있다.
누구도 소유하지 못하는 비물질화 예술의 이것은 바로 대지미술이라 부른다.
예술은 점차 물질화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였고,
이들은 물질화가 되어가고 있는 현 예술을 비판하였다.
제도화된 공간이 아닌 공공 장소 및 건축물과 자연에서 예술을 모색하였고,
대지미술은 이들이 지향하는 하나의 비물질화 예술작품이였다.
크리스토 와 잔느 부부는 세계적인 대지 미술가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의 작품은 아주 흥미로우며, 보는 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이 부부는 우연히도 같은 해 같은 날 태어났고, 1962년에 결혼하여 부부가 되었으며, 이후
수많은 프로젝트를 함께 작업하였다고 한다.
크리스토와 잔느 부부는 작품을 통해 세상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고 싶어 했었으며, 빛과 대기에 반응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만져볼 수 있는 미술을 하고 싶어했다.
이 부부의 이름을 알리는 가장 유명한 작품은 마이애미에 설치한 '둘러싸인 섬'이라는 작품으로부터 시작 되었는데,
총 11개의 섬의 주변을 핑크빛 천으로 둘러쌓았다.
이 섬들은 원래 쓰레기로 덮여 있었는데, 작품을 위해 개인 사비를 들여 처리를 하였으며 ,
쓰레기가 덮일 정도로 더러워 사람들에게 외면 당했었지만, 핑크빛 천으로 둘러싸이자
사람들은 이 섬의 아름다움에 경탄을 금치 못했다고한다.
환경을 생각했던 크리스토는 이작품을 설치하기 전에 야생동물에 피해가 가지않는지, 바닷물을 오염시키지 않는지
여러 자문을 구한 후 설치 했다고 한다.
이후 호주의 해안가를 뒤덮기에 이르렀는데, 이때 무려 2.4km 길이의 해안가를 통째로 덮으며,
스타덤에 올랐다고 한다. 또한 미국 콜로라도에 있는 산 골짜기에 커튼을 치기도 하였으며,
1975년 프랑스의 유명한 관광지지만, 증축과 변화로의 혼란 사건과 사고의 역사적인 기념물인
퐁네프 다리에 포장을 계획하였으며, 무려 10년 만인 1985년에 완성되어 파리인들과
전세계 관광객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26년간 작품을 구상했던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의회를 알루미늄 패널로 덮은 작품도 있다.
독일에 있는 약 10개의 기업들이 참가한 이 작품은 약 200명의 인원들의 손을 거쳐 1995년 6월 24일에 완성이 되었고,
이후 모든 자재들은 재활용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7년동안 계획한 일본과 미국에 3천여개의 대형 철제 우산을 20km가량 설치하여,펼쳐 놓는 작업도 하였다.
이작업에 참여한 인원은 무려 2천명가량 동원되었다고 한다.
이 부부의 작품들은 엄청난 시간과 인원이 투입되어 몇 년에 걸친 준비와 완성 끝에
겨우 2주에서 3주 정도 존재하다사라진다고 한다.
엄청난 돈과 시간과 인원이 투입되 공을 들여 만든 작품을 2주만에 철거하는 이유에 대해
크리스토는 다음과 같이 말을했다고 한다.
'어린 시절의 추억처럼, 아무리 소중한 것도 영원할 수 없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부부의 작품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 작품의 크기만큼이나,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스스로가 자유로워진다는 기분이 들지않는가..


그외에도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09년경 잔느는 세상을 먼저 떠났으며,
남편 크리스토는 아직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얼마 전 깜짝 놀랄만한 계획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바로 파리의 개선문을 포장하겠다는 계획이다.
개선문의 포장 계획은 2020년 4월 6일 부터 19일까지 약 2주 동안 선보일것이라 하며,
이 작업은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의 천을 주로 사용하며 빨간색의 줄로 고정할것이라고 한다.
크리스토는 퐁네프 다리 포장 이후 35년 만에 파리에서의 작업을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는 말을 전했다고 한다.

(2020년 4월6일 프랑스 파리 여행각?)

이들은 왜 평생을 포장하는데 바치게 된것일까. 이 예술작품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하는 걸까
모든 예술은 보는 사람 시선에 따라 그 의미의 해석이 달라지지만, 이들은 예술에는 한가지의 시선이 존재한다.
포장 미술은 우리에게 익숙한 곳의 외관을 덮어버림으로써 '익숙함'을 '낯섦'으로 바꿔버린다.
즉 그들이 전하는 의미는 익숙한 것이 낯선 것으로 갑자기 변하면 사람들은 이것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20세기 미술에서 가장 창의력 있는 예술가인 크리스토는 이런말을 남겼다고한다.
"개념은 쉽다. 어떤 바보라도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어려운 것은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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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지도, 지리 40분 안에 아는척하기 [통합#유럽地]

00:00-14:01 유럽의 자연지리
14:02-22:03 유럽지리의 역사성 (유럽에 나라가 많은 이유, 남유럽이 북서유럽에 역전당한 이유)
22:04-31:21 유럽의 인문지리 (유럽 구분하기)
31:22-42:16 헷갈리는 나라들, 작은 나라들 구분하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사는 우리들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세계인들은 유럽이 만든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럽에서 나온 민주주의와 민족주의
유럽에서 나온 자본주의와 산업화
그리고 유럽에서 나온 제국주의와 인종주의까지..
유럽의 역사를 이해해야 지금의 우리를 지금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간엔 유럽의 지리, 유럽의 지도에 대해 아는 척하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본 영상은 지난 2월5일부터 3월5일까지 업로드된 유럽地 1~3편과 외전 영상의 통합본 영상입니다. 본 영상들을 보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긴 영상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검색창에 #유럽地 를 검색하시어 나누어진 영상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본 영상은 익숙지 않은 스튜디오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시선 처리 등 강의 진행에 있어서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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